MARKET TEMPERATURE
가격이 실적보다
앞서가고 있나요?
밸류에이션·금리·이익·쏠림·유동성을 함께 측정해
시장의 현재 위치를 0–100점으로 보여줍니다.
지금 시장을 둘러싼 환경
S&P 500
이익 성장보다 멀티플 확장과 대형 기술주 쏠림이 가격을 더 끌어올린 상태입니다.
종합점수 구성
PER·PBR·PSR 등 가격배수가 자체 역사보다 높을수록 같은 이익·자산에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하는 상태입니다.
주식의 이익수익률이 국채금리보다 충분히 높지 않을수록 위험을 감수할 보상이 작아져 고평가 부담이 커집니다.
EPS 성장·전망이 약할수록 현재의 높은 가격배수를 실적으로 정당화하기 어려워 점수가 올라갑니다.
소수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릴수록 시장 폭이 좁고 특정 종목 기대에 가격이 과도하게 의존할 수 있습니다.
신용·추격매수·풍부한 유동성이 가격을 실적보다 빠르게 밀어 올리는 환경일수록 과열 위험을 높게 봅니다.
기대수익률은 낮아졌지만, 강한 이익 모멘텀 때문에 단기 상승 추세가 즉시 끝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무엇이 비싸다고 말하나
막대는 각 지표를 고평가 위험도 0–100으로 환산한 값
20년 중앙값 16.8배
같은 1원의 이익에 더 많은 가격을 지불한다는 뜻이므로 역사적 평균보다 높을수록 고평가 신호입니다.
장기 실질이익 기준
같은 1원의 이익에 더 많은 가격을 지불한다는 뜻이므로 역사적 평균보다 높을수록 고평가 신호입니다.
경제 규모 대비
주식시장 가치가 경제 규모보다 빠르게 커질수록 장기 평균 대비 가격 부담이 높다고 봅니다.
10년물 대비
주식 이익수익률의 국채 대비 초과보상이 작거나 음수이면 주식을 보유할 가격 메리트가 줄어듭니다.
최근 3개월
이익 성장·전망 상향이 약할수록 높은 PER을 실적 성장으로 정당화하기 어렵습니다.
지수 집중도
지수 상승이 소수 종목에 집중될수록 시장 전체의 가격 안전마진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절대가격
PER·CAPE·PSR·PBR을 자체 역사와 비교합니다.
상대가격
국채금리와 실질금리를 반영해 가격의 타당성을 봅니다.
지속 가능성
EPS 전망과 시장 폭이 높은 기대를 받쳐주는지 확인합니다.